인턴 · 모든 회사 / 인사
Q. 체험형 인턴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체험형인턴을 붙었는데 faq에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필수인지 모르고 경력에 현장실습한 걸 적었으면 서류 낼 때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내야하는데 그럼 합격이 취소 될까요 ..?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6.07.11
답변 5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단순히 이문제로 합격이취소도지는 않습니다 필요시 인사팀에서 따로 연락올꺼에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시겠지만 현재 상황만으로 합격이 취소된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실습의 형태입니다. 대학 학점 연계 현장실습이었는지 일반 인턴이었는지 그리고 건강보험 가입 여부가 있었는지에 따라 제출 가능한 서류가 달라집니다. 대학 현장실습은 건강보험에 가입되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에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로 경력을 증명할 수 없는 사례가 실제로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학교에서 발급하는 현장실습 확인서나 수료증 협약서 기업에서 발급한 실습확인서 등 다른 증빙서류를 제출하도록 안내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제로 비슷한 사례를 보면 지원자가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제출하지 못했다고 해서 바로 합격이 취소되는 경우는 많지 않았습니다. 다만 회사에서 해당 경력을 필수 검증 대상으로 보고 다른 증빙도 제출하지 못하거나 지원서에 사실과 다른 내용을 기재한 것이 확인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실제로 수행한 현장실습을 사실대로 기재했고 건강보험 가입 이력이 없었던 것이라면 회사에 사유를 설명하고 대체 서류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서류 제출 전에 채용 담당자에게 문의하는 것입니다. 현장실습을 경력으로 기재했는데 건강보험 가입 이력이 없어 자격득실확인서 제출이 어렵다고 설명하고 학교 발급 현장실습 확인서나 기업 확인서 등으로 대체 제출이 가능한지 문의해 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미리 문의하는 지원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경우는 드물며 오히려 성실하게 사실을 알리고 해결하려는 태도를 긍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지금 단계에서는 합격 취소를 걱정하기보다 담당자에게 문의하여 필요한 대체 증빙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제출하는 이유는 지원서에 작성한 경력을 확인하기 위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현장실습이 건강보험 가입 대상이 아니었거나 학교 현장실습 형태였다면 건강보험 이력이 나오지 않는 것이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경력을 사실대로 작성했는지입니다. 허위 기재가 아니라 실제 현장실습이었다면 합격이 바로 취소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대신 학교에서 발급하는 현장실습 확인서나 수료증 등 다른 증빙을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우선 FAQ와 공고를 다시 확인해 보시고, 불안하다면 채용 담당자에게 현장실습도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제출 대상인지 문의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미리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는 실제 근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서류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현장실습을 경력으로 작성했는데 해당 실습이 4대보험 미가입 과정이었다면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에는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바로 합격이 취소되는 사례보다는 학교 현장실습 확인서나 수료증 등으로 경력을 증빙하도록 안내받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우선 인사담당자에게 현장실습이라 건강보험 이력이 없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어떤 서류로 대체 가능한지 문의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실과 다르게 기재한 것이 아니라면 대부분 소명 기회를 주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서류를 요구할 경우 현장실습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하시면 될 것 같아요. 보험자격득실확인서 없다고 합격 취소가 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대학교 현장실습
모집마감일 며칠 전에 공고가 내려가서, 일주일이 지났는데 계속 ‘심사중’입니다. 또 채용담당자한테 문의했는데 5주째 연락이 없고, 어제 학교 측에서 연락했는데도 안 받습니다. 면접 없이 서류선발이며 대기업입니다. 개강이 얼마 남지 않아 이런 경우 자소서 바꿔서 다른 기업 지원할 지 고민입니다.
Q. 30대 초반 여성 석사 신입 채용 현실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취업 생각 때문에 고민이 많아 글을 남겨봅니다. 현재 여성 29살이고 배터리 관련 분야 석사 2학기에 재학 중입니다. 졸업하면 30살이 됩니다. 졸업이 가까워지니 나이도 신경 쓰이고 취업 시장도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하게 되어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학부는 전기공학 전공이고, 2년간 전기설계 엔지니어로 근무하다가 퇴사 후 현재는 배터리 모델링 관련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졸업 후에는 배터리 R&D, BMS, 배터리 시스템 개발 등 연구직을 희망하고 있으며, 일반 신입 채용도 함께 고려하고 있습니다. 실제 현업에서는 여성 30대 석사 신입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나이 때문에 불리한 편인지, 아니면 직무 적합성과 역량이 더 중요한지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현재 채용에 관여하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동일 그룹 내 계열사 간 인사기록 공유 및 경력 미기재로 인한 채용취소 가능성 문의
최근 A 그룹의 계열사에 신입으로 최종 합격하여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2년 전 동일 A 그룹의 다른 계열사에서 짧게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당시 사내 괴롭힘 신고 이력이 남은 상태로 퇴사했습니다. 이번 신입 지원 시, 해당 경력은 기간이 짧아 이력서에서 누락하고 제출했습니다. 아직 지인이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물어보니 같은 계열사여서 전산에 조회가 된다고 말씀해주섰습니다. 동일 그룹 내 계열사끼리는 인사 시스템을 통해 이전 근무지의 퇴사 사유나 신고/징계 이력이 실무적으로 공유 및 조회되는 경우가 많은가요? 해당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은 것이 추후 전산 조회를 통해 발견될 경우, 이를 '허위 기재' 혹은 '중요 사실 은폐'로 간주하여 채용 취소나 징계 사유가 될 수 있나요? 이미 최종 합격 후 입사일이 확정된 상태인데, 입사 후 이 기록이 발견되어 문제가 될 실무적 가능성이 높은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